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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사시부리네~
민초단
2026. 6. 17. 17:10
여~ 오히사시부리네~ 로꾸가츠노부로그 하야꾸이꾸조~!
별 생각 없이 인스타 추천 창 보고있다가 뜨길래 냅다 사버림ㅎ
한닌 당첨데쇼 카와이네~
하,, 출퇴근 ㄹㅇ 형벌수준;
구몬 화상 수업 제 시간에 입장 안되는거 킹받음; 덕분에 한 번은 수업 결석처리 돼서 페이백 이벤트 날아갔구요 ㅎ 이게 그 날인건가.. 워낙 자주 저래서 정상 접속 되면 신기할 따름
암튼 개붐따임
효정이 만나서 연해장 조진 날 언제 먹어도 맛있음
경인 슬기와 함께 전주 당일치기를 다녀왔어요 스타트 끊은 금암면옥? 만두가 킥이었음
먹고 소화시킬 겸 걷는 길에
걷는 길에 22 ㄹㅇ 개너무함 밥그릇도 물그릇도 없이 뙤약볕에;
가려고 한 카페 웨이팅 대기를 위해 들어갔는데 팥빙수 사이즈 무엇. 둘은 뜨개하고 나는 닌텐도로 역전재판 조짐
그러고 카페 왔는데 ㄹㅇ 저 메론우롱차가 미친 것임; 메론 우롱차 사먹으려고 찾아보고 있는 중
여기서도 뜨개하시는 그녀들 난,,,못해 홧병날지도...🙄
여기 카페 고양이도 있었슨😻 퇴장할 때나 영접할 수 있었던 근데 고양이 방치하고 있는 느낌 강했음..
이렇게 되기 싫으면 물좀 제때제때 갈아줘라.
머 얼마나 주차를 그지같이 해놨길래 했는데 ㄹㅇ 개삐딱선 타있던 ㅋㅋㅋ 개념주차 해주세요^^
짜글이 집 가려다 여러 사유로 노선 변경 김밥에 불고기 ㄹㅇ 존맛이잖슨; 허영만이 왔다간 이유 분명 있다.
ㅋ 양산 사고서 저 날 하루 쓰고 대차게 잃어버림 지금 생각해도 ㅈㄴ열받아요. 똑같은거 또 산 여자가 되
냥이들 델꼬 순천 마실~😍 얘네 두고 어디 외박을 못해.
간 김에 야구 경기보러 광주 원정감 그치만 기아팬 아님
야구장이라 그런지 술이 술술 들어가데 ㅎ 심지어 이겨벌였잔아~(잘하는 팀 내팀) 승리요정^^v
그리고 해장 햄버거..(?)
도댕언니의 배드민턴 대회 출전도 야무지게 응원해주고 왔어요 다시금 준우승 축하해욧❤️😻 간발의 1점차로 우승 못해서 아쉬워했지만 1등 경품인 가방보다 2등 경품 라켓에 더 만족했던
굿굿ㅎ 담엔 우승 가보자고~!
보성도 댕겨왔긔윤🌿 사방이 초록한게 여기서 살고 싶었음 ㅜ
돌아오는 길에는 익산 들러서 미륵사지 석탑도 구경해줌 허허벌판이었지만 좋았다 나는 신라보다 백제파 ㅎ
박물관도 들러줬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화공주 설화 관련 얘기가 많아서 기모찌가 요캇다~!
보자마자 헉 ㅈㄴ이쁜데 해서 캡쳐해놨는데 먼가 얼굴이 너무 미소녀스럽잖아; 키쿄우는 고고해야한다고.
젠슨황이 최근 다녀간 후로 저녁 일곱시 이후로는 주문이 막혔던 깐부,,, 어렵게 시켜먹어봄 ㅈㄴ맵다
ㅎ 한 다섯개 먹고 그만 둠
대표님이 점심 사주셔서 나는 볶음밥을 먹었지만 ㄹㅇ 짬뽕이 대박이었슨 외 아무도 짬뽕 토핑이 데박이라는 거슬 말해주지 안앗는지.
일하기 싫어서 종종 옥상에서 뺑이침 ㅎ
진짜 주려나? 싶어서 찍어봄 언젠가,,(?)
사람 진짜 미쳤나ㅡㅡ 미친 퇴근길ㅗㅗㅗㅗㅗ
소시떼 도요비니 욘쥬쨩니 앗타(●'◡'●) 오니기리 존맛탱 레몬루꼴라? 미친것.
맛보기로 주신 호지차? 말차였나 암튼 맛있었어요
그리고 가챠샵에서 나오던 브금을 마침 연주가 알고있길래 정보 아리가또네~
사려다 말았는데 지금도 자기 전에 생각남 라이토에 사과 존좋이자네;
우리 애를 티샤쓰로 만들어보았어요 근데 왤케 밤티같음 ㅋㅋ; 걍 다시보니 착장이 개밤티 ㅎ
ㅈㄴ하기 싫어서 하루에 한 개씩만 함 ㅎ
저 비즈 팔찌 집에서 잃어버렸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네..ㅎ 대체 으데갔노;;;;;;;;;;;;
얜 대표님이 엊그제 사준 두루치기 맛있어서 찍어봄 ㅎ 점심 사주는거 말고 빠퇴시켜주세요ㅈㅂ
그럼 마따네~! '月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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