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댓글수 | 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
일하기 싫다;
민초단
2026. 7. 2. 10:56
일하기 싫은 자의 블로그일기 가보자고~
귀여워 저 앙증맞은 발;
스피치하면서 갠적으로 즐거웠던 센세들
무슨 일이 있었나요?
동네에 타코야끼 ㅈㄴ맛있게 낋여주는 곳이 있어 참좋다^^
놀아주랴 궁둥이 뚜들겨주랴 참 힘들다 ㅎ
언젠가 먹어보겠어요.
배꼽피어싱을 뚫으러 왔어요^^~ 그렇게 배꼽피어싱 라이팅 당하고 ㅈㄴ 예뻐보여서 ㄹㅇ 충동적 지름
ㅈㄴ예뻐버려~!
귀여워ㅜㅜㅈㄴ움뫔뫄한입에와랄라해버려
동기들과 오랜만에 조우^^
다음날 쌀국수로 야무지게 해장해줌
야근^^~
이날도 야근~
야근하다가 계정 잠김 ㅋㅋㅋ아웃겨ㅋㅋ 아니 사실 안웃겨.
진짜....쓸데없이 보안만 철저해선.. (험한말);
야근333
이제 머만하면 또 튕기거나 잠겼나 싶어서 ㅈㄴ무서워지는 병에 걸려버림ㅎ
수석님이 야식으로 도나쓰를 시켜주셨어요~
야근 좋은 점: 택시 귀가 쌉가능
그치만 그 다음날 야무지게 회사를 결석해주었어요.
회사 대신 한강공원 출석해서 냉면 챱챱
배꼽 피어싱 장점: ㅈㄴ예쁨
삼전 취업한 애랑ㅋㅋ
덕분에 남산타워도 찍고~
ㅈㄴ걸어다니다가 칵테일도 마셔주었어요
노출증22
아빠 생일겸 외식을 하였어요
ㅈㄴ피곤;
아침입니다
ㅋㅋㅋㅋ미쳤나 ㅈㄴ웃김;
ㅋ..
회사 선배랑 클라이밍을 하러 갔어요
오랜만에 한 클라이밍 재미졌다
지디의 콜라보는 대체 어디까지? ㅋㅋ
점심먹고 배가 안차서 편의점에서 사먹어주었어요
동결건조 간식을 많이 줘서 그렇게 살이쪘나,,
'月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月記
|
||||||
| 조회된 결과가 없습니다. | |||||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